왜 앞에 두 작가 분이랑 템포 자체를 아얘 안맞추시고 쓰셔서 책 자체 완성도를 확 깎아먹는 느낌이 들게하시나요... 제가 20대 남자라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싶어 찾아보니 얼추 비슷하게들 느끼는거같고...
주제 자체도 시작부터 확 강압적으로 오픈하는것도 별로고, 그렇다고 내용이 흥미로운가? 속도감 있는가? 나열한 작품들이나 인물들이 확 와닿는가? 표현 방법이 좋은가?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제가 진짜 크게 가리는거 없는 편이라 문예지, 젊작상도 진심으로 재밌게 읽는 편인데, 이건 주제를 떠나서 그냥 작품 체급이 별로잖아요... 단편 읽다가 내려놓은건 아마 처음이지 싶은데, 어우.
(무슨 앤솔러지인지 안 적으며)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씨익 씨익 거리면서 쓰고보니 책 이름 쓰기가 무섭네요.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광고 답글 삭제)
어떤 책?; - dc App
실례지만 앤솔로지가 뭐예용 - dc App
AI 브리핑 실험 단계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앤솔러지는 여러 작가의 작품을 하나의 주제나 기준 아래 모아 출판한 작품집을 의미하며, 주로 단편 소설, 시, 만화,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라네요.
주제는 같고 작가는 다른 작품집이군여. 작가들마다 풍이 달라서 하소연하시는 글이었구요. - dc App
뭔 소설인지도 안 적을거면 글을 왜쓰냐 푸시처럼 그냥 무슨 소설인지 얘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