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그의 사후, 그를 사숙하여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던 제자가 자기 스승을 사이비라고 헐뜯고 돌아다녔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었을까."
- 소설가 김성한의 평
"게다가 주인공이 죽은 뒤의 수제자에 의한 소문은 분명한 사족이 아닌가 싶다."
- 소설가 선우휘의 평
고죽의 제자 초헌이 스승을 사이비라고 매도했다는 말이 딱 한 번 나오는데 원로작가들은 공통적으로 오버라고 지적함ㅋㅋ
"더구나 그의 사후, 그를 사숙하여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던 제자가 자기 스승을 사이비라고 헐뜯고 돌아다녔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었을까."
- 소설가 김성한의 평
"게다가 주인공이 죽은 뒤의 수제자에 의한 소문은 분명한 사족이 아닌가 싶다."
- 소설가 선우휘의 평
고죽의 제자 초헌이 스승을 사이비라고 매도했다는 말이 딱 한 번 나오는데 원로작가들은 공통적으로 오버라고 지적함ㅋㅋ
설득력이 없어서 그랬던 게 아닐까요? 사족 같아서. - dc App
그럴 수는 있는데 갠적으론 극적인 분위기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극적인 분위기 기여에는 비판하던 분들도 동의하실 겁니다. 아쉬워서 하는 비판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