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의 경야는 gpt가 가장 읽기 난해한 책이라고 해서
얼마나 어려울까 싶어 사봤는데 한 줄조차 못 읽고 있고

이방인, 시지프 신화, 선악의 저편, 그리고 류노스케 선집은 다 읽었는데 나머지 책들은 억지로 중후반부까지 읽다가 정신이 나갈 것 같아 포기… 

유명한 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긴 하는데 따로 살 정도로 흥미로웠던 책은 없었던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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