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미국 보험이 어떤지 잘 모르니까
그냥 자본주의 과장해서 풍자하는 평범한 어구인줄 알았는데

올해 보험CEO피살 사건으로 인해
미국보험의 실상을 잘 알게 되서인지…
그냥 쉽게 넘겨지지 않는 문장으로 독해되더라


옛날에 읽었던 책이라도 재독하면
이렇게 새롭게 보이는 요소가 있어 좋다

여튼 테드 창은 무적이고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