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지아(리지아), 베르니스, 모렐라, 엘레오노라 << 이 4개포가 여자를 표현하는 방법에서 광기, 불안, 집착 등이 ㄹㅇ 맛깔나게 사는 듯… 특히 베르니스는 걍 진짜 정신병자 변태가 쓴 소설 같아서 오히려 좋았음
고딕변태 그 자체ㅋㅋㅋ - dc App
포! 그는 신이야!
내 영원한 사랑들의 이름이지.. - dc App
리지아 이제 읽기시작하는데 넘 피곤타 묘사를 못따라가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