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의 묘미라는 책 이 책 증말 좋다 막 엄밀한 철학책은 아니지만 현상학적 교육학이라는 특이한 이론을 펼치면서 교육자에게는 순간적 기략과 사려깊음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임 증말 좋음 또한 교육세태에 대한 비판도 많이 담김
ㄱㅅㄱㅅ 읽어볼게 - dc App
아 근데 교육이랑 전혀 관계없는데 괜찮나.. - dc App
걍 교육에 관심있으면 ㄱㅊㄱㅊ 교사로서의 무언가에 대한 내용이 많긴 한데
배경지식이 필요한건 아니고
읽어보고 괜찮으면 교대친구한테 추천해야겠다 - dc App
저 책 자체는 교육현장 모두에게 좋은데, 저 학자 자체가 사대보다는 교대 전공에 가까워서 아동교육에 더 잘맞긴 할듯해
표지만 보면 무슨 실미도식 교육인데...
옛날 그림이야
상담 교사쪽도 괜찮나? 가르침의 묘미라고 하니까 생활지도보다 교수학습쪽으로 가있을 듯한 느낌이라서 ..
교수학습이랑 교실 상황에 쪼끔 더 가깝지만 상담교사도 배울 점은 많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