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쪽 소설들에 자주 보인다는데,
괜찮은 소설 있으면 독갤럼들이 추천 고고..
연금술사도 마술적 리얼리즘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자동방지문구 틀리는 거 개빡치네 ㅡ,ㅡ
백년동안의고독은 봤을거고..
노노 안봤엉... 그것도 마술적 리얼리즘이구나 땡스 땡스
카프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고래나 검은꽃도 마술적 리얼리즘이라 할 수 있음? 두 작품 다 읽어봤는데 리얼리즘적이라고는 이해할 수 있겠는데, 마술적이라는 느낌은 없었는데.
찾아보니까 '마술적'이라고 오직 현실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건 아니구나. 판타지와 현실의 중간이라고 할 수도 있고, 마술적인 은유를 사실적으로 표현하면서 현실 안에 내포시킬 수도 있네. ㅈㄴ 매력적인 분위기구나. 그래서 고래랑 검은꽃이 술술 읽힌 거군
아 파이이야기도 그런 거군. 생각 외로 많이 봤구만
이탈로 칼비노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거장과 마르가리타
개구리 읽었음. 이것도 마술적 리얼리즘이라고 할 수 있겠네 ㅇㅇ 이런 사상 모르고 본 거랑 알 고 본거랑 보이는 시야가 다르구나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
백년동안의고독은 봤을거고..
노노 안봤엉... 그것도 마술적 리얼리즘이구나 땡스 땡스
카프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고래나 검은꽃도 마술적 리얼리즘이라 할 수 있음? 두 작품 다 읽어봤는데 리얼리즘적이라고는 이해할 수 있겠는데, 마술적이라는 느낌은 없었는데.
찾아보니까 '마술적'이라고 오직 현실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건 아니구나. 판타지와 현실의 중간이라고 할 수도 있고, 마술적인 은유를 사실적으로 표현하면서 현실 안에 내포시킬 수도 있네. ㅈㄴ 매력적인 분위기구나. 그래서 고래랑 검은꽃이 술술 읽힌 거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파이이야기도 그런 거군. 생각 외로 많이 봤구만
이탈로 칼비노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거장과 마르가리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개구리 읽었음. 이것도 마술적 리얼리즘이라고 할 수 있겠네 ㅇㅇ 이런 사상 모르고 본 거랑 알 고 본거랑 보이는 시야가 다르구나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