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읽으면서 다자이 아류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지만
보면 주인공은 싸이코패스지만, 정작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의 행동들이 주인공의 입장에선 오히려 이해할 수 없고 뭔가 불합리하고 모순됨
예를 들어 참새의 죽음을 슬퍼하며 꽃을 뜯는 모습
이해할 수 없는 대상에 대하여 비정상이라며 상대의 동의 없이 과도하게 참견하는 것 등등
몇 가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안 난다
그런 엇나감이 뭔가 재미있었음
- dc official App
그런당신에게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상을 추천합니다
그거 영화 봐야지 봐야지 생각하다가도 막상 결제할라치면 다른 게 보고 싶더라 ㅋㅋ 그래서 계속 미루는 중 - dc App
개인적으로 소설보다는 영화를 더높히평가
작가가 다자이인가요?
소멸세계 추천. 이 작품과 말하는 바는 거의 동일하지만 역겨움을 좀 더 추가한 느낌. - dc App
내가 읽었을 때는 다자이랑 느낌이 완저 다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