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언어는 진실이라기보다 인간 의식의 집합적 매개체같은 무언가겟지만

씁쓸하군

그리고 아편 전쟁 당시 영국 대중이 아편을 태운 중국 관리에게 공감했다는 서술은 진짜인지 허구인지 믿을 수가 없구나

책 제목 : 바벨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