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 취향이 정확히 뭔지 모르겠지만
동물농장, 멋진신세계, 1984 같은 디스토피아 소설이나
인간실격, 마음, 죄와벌, 채식주의자 처럼 인간 내면심리나 내적갈등을 깊게 다룬다거나
달까지가자, 일의기쁨과슬픔, 삼미슈퍼스타즈의마지막팬클럽, 퀴즈쇼처럼 극사실주의(?) 느낌 나는 소설 좋아라 함
참고로 ~~편의점 ~~빨래방 ~~야간약국 이런거는 도저히 못 보겠음.. 재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라?
범죄스릴러나 추리물 이런 장르물도 히가시노게이고 정도를 제외하고는 잘 못 보는 편임
금각사, 무진기행 메모..
팔월의 빛
메모22
사흘 그리고 한 인생
오 첨 들어봄 메모33
김약국의 딸들
요건 아주 재밌게 봐씀
이반 일리치의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