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된 인간 말 하나하나가 요즘 드는 문제의식과 밀접하여 잘 읽힌다 선택을 배제의 관점에서 정의하는 들뢰즈다운 분석 베케트와 들뢰즈에 흥미가 커지는구나 특히 베케트 - dc official App
흥미는 로운데 '무의미한 행동의 진동이다'까지는 납득가능인데 그게 가능성의 소진까지인가는 솔직히 모르겠음
갤러웨이 말마따나 90년대 들뢰즈는 재평가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