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편한 수려한 문장 뒤엔

극도의 자기기만으로 아무런 명예도 없는

위대한 집사에만 

몰두한 아재의 절망의 이야기네

남아있는 나날을 이제부터는 꽃길을 가보겠다는 건지

또다른 지기기만의 스타트인지 알수 없으나

사람은 쉽게 뱐히지 않으니 자기기만 2편 스타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