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등장인물이 작품에 들어간다거나 자기가 작품인거 대놓고 안다든가 작가가 난입한다든가 하는거나 인물이 작품갖고 현실조작한다든가 하는거 개인적으로 약불호임
말그대로 작품에 대한 의견이나 그 작품 그자체에 대해서 얘기하는거 추천받고 싶음
그 대충 소설인지 리뷰같은거라든다
막 등장인물이 작품에 들어간다거나 자기가 작품인거 대놓고 안다든가 작가가 난입한다든가 하는거나 인물이 작품갖고 현실조작한다든가 하는거 개인적으로 약불호임
말그대로 작품에 대한 의견이나 그 작품 그자체에 대해서 얘기하는거 추천받고 싶음
그 대충 소설인지 리뷰같은거라든다
예시좀
메타픽션?
@ㅇㅇ(211.235) 창백한 불꽃, 쓰쿠모주쿠
보르헤스 픽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