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방언들이 많아서 뒤 쪽 잡아놓고 읽다가 다시 앞에보고 이래서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라 그냥 쭉 읽었는데

끝의 역자의 말 보니까 시는 느낌이 중요해서 일부러 미주로 뺐다고 써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