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마감시간까지 얼마 안 남아서
헐레벌떡 달려가다가
계단 남은 줄 모르고 걸은 나머지 발목 삐끗함…

책 읽으면 이 아픔 잊을 수 있겠지?
(엄청 아프기만 할 뿐 다친 건 아니니 괜찮음 ㅇㅇ)

여튼 오늘 산 책은 바로 데이비드 차머스의 『리얼리티 플러스』야!!! 지하철 의자에서 바로 찰칵!! 책 사진 찍음

전에 켄 리우 강연 들었을 때
켄 리우 아저씨가, 본인 작품에 크게 영향준 현대 철학자로 데이비드 차머스를 뽑았거든



켄 리우 아저씨 강연을 인상깊게 들었고

또 가상현실에 대해 철학적으로 기술한 따끈따끈한 도서라고 해서 되게되게 흥미가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