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궁금할 이유가 있어서 걍 원어인거 조금조금씩 보는데 불편한 편의점 보는 느낌
70년대 미국 배경이고, SF고, 유머가 좀 섞인게 다른 점인가
어떤 술집이 있고 거기에 나름 새로 온 사람이 썰을 털어놓기 좋은 규칙이 있고, 그 규칙에 의해서 썰 털어놓은 사람이 이런저런 얘기 듣다가 치유되는 에피소드식 구성으로 진행됨.
90~00년대쯤 일본 특정 가게에서 일어나는 일 같은 식의 만화들도 그렇고 이런류는 어떻게든 계속 수요가 있는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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