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이나 기억 방식을 메인 주제로 한 책은 못읽어본거같고 다른 주제를 다룬 책 읽다가 해당 내용들 좀 다룬 부분은 읽어본듯. '뇌과학의 모든 역사'랑 제임스 글릭의 '인포메이션' 정도 생각남.
아요라(darwinia)2025-09-22 17:16
답글
ㄳㄳ 두 책은 대략 어떤 내용을 다룸?
안녕안경(ankyeong7)2025-09-22 17:37
답글
@안녕안경
이야기 구조속에 담긴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에 대한 내용을 인포메이션에서 봤었지. 그 외에 물리학과 생물학에서의 정보, 실체로서의 정보를 다뤄. 아예 원자를 잘게 쪼개나가다 보면 나타나는 초미립자들은 물리량이 없다시피하고 그냥 순수한 정보 덩어리에 가깝다 하두라.
아요라(darwinia)2025-09-22 17:41
답글
@안녕안경
뇌과학의 모든 역사에선 우리가 겪은 사건에 대해서 기억할때 마치 제3자의 시선에서 장면을 바라보는 듯한 형식으로 기억되는 원인과 이유에 대해서 읽었지. 개인적으로 내가 읽었던 뇌과학책중 뇌에 대해 가장 폭넓으면서 깊이까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함
프루스트를 일거
잃시찾 GOAT (안 읽어봄)
베르구송 물질과 기억 - dc App
흠..
인식이나 기억 방식을 메인 주제로 한 책은 못읽어본거같고 다른 주제를 다룬 책 읽다가 해당 내용들 좀 다룬 부분은 읽어본듯. '뇌과학의 모든 역사'랑 제임스 글릭의 '인포메이션' 정도 생각남.
ㄳㄳ 두 책은 대략 어떤 내용을 다룸?
@안녕안경 이야기 구조속에 담긴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에 대한 내용을 인포메이션에서 봤었지. 그 외에 물리학과 생물학에서의 정보, 실체로서의 정보를 다뤄. 아예 원자를 잘게 쪼개나가다 보면 나타나는 초미립자들은 물리량이 없다시피하고 그냥 순수한 정보 덩어리에 가깝다 하두라.
@안녕안경 뇌과학의 모든 역사에선 우리가 겪은 사건에 대해서 기억할때 마치 제3자의 시선에서 장면을 바라보는 듯한 형식으로 기억되는 원인과 이유에 대해서 읽었지. 개인적으로 내가 읽었던 뇌과학책중 뇌에 대해 가장 폭넓으면서 깊이까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함
신기하농 ㄳㄳ 리스트업 해놓겠음
'스토리텔링 애니멀'이나 '놀라움의 해부'?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