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김진명
[일반] 각자시러하는 작가말해보자
토투가(223.39)
2019-07-21 17:46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장르 안가리고 책 추천 해주실 [6][일반] 익명(119.149) | 19.07.21추천 0
-
안나카레니나 열린껄로 읽어도 괜찮지? [5][일반] ㅇㅇㅇㅇ(106.102) | 19.07.21추천 1
-
쉬엄쉬엄 [2][일반] 익명(218.158) | 19.07.21추천 0
-
김진명 고구려 - 초등학생이 읽어도 되나? [1][일반] lIlIllII(joker75) | 19.07.21추천 2
-
아 짜증나 [6][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19.07.21추천 1
-
주인공이 고독하고 무기력한 소설 있어? [11][일반] 익명(223.33) | 19.07.21추천 0
-
문화 혁명하고 천안문사건하고 다른 거임? [8][일반] 익명(223.62) | 19.07.21추천 0
-
소세키가 총리대신이 주최하는 축하연 거절하며 쓴 하이쿠[일반] 익명(117.111) | 19.07.21추천 2
-
안나 열린책들 표지 어떰?? [4][일반] ㅇㅇㅇㅇ(106.102) | 19.07.21추천 6
-
원서 어떤식으로 읽으심?[일반] 익명(175.223) | 19.07.21추천 0
조르조 아감벤
공지영 댄브라운 박경리
싫어하는 건 아닌데 미셸 우엘벡 소립자가 미친듯이 빨리길래 읽어봤는데 존나 느낌없어서 이새끼가 대체 뭘 갖고 왜 빨리지? 하는 억하심정은 있음
근데 다들 왜 싫어하는거?
톨스토이. 위대한건 알겠는데 정해진 답을 가르치려 하는게 싫고, 매번 성장없는 정해진 캐릭터들이 꼭두각시같고 답정너같음
선역은 선역 악역은 악역 정해져잇다구
안맞으면 안읽으면 그만이라 그렇게 강렬하게 싫어할 일이 잘 없는 듯 근데 춘원은 좀 좆같음
김훈. “라면을 끓이며” 에서 허세 가득한 문장 덩어리들 보고 식겁.. ㅋㅋ
헤르만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