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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작가라고 느껴졌음
고2시절에 스트레스가 너무심했을때에 대표작인 좆간실격도 거품이라고 느꼈는데 직쏘,달려라 메로스보고 많이 편해졌음
작년에도 대학와서 스트레스심했는데 다자이 작품집중에 여자의결투에 나와있는 광대의 절규가  진짜 좋더라
사실 다자이대표작인 쓰가루랑 만년은 봐도 좋은줄모르고 피로하다느꼈는데
이 네단편은 진짜 좋고 힐링받는느낌이었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