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때에는 공부안하고 소설가될꺼야하고 쓴 소설이 그때보다 더많이 책읽은 지금의 것보다 더 괜찮은거보고 스스로에 대해서 깨달음을 얻음
ㅇㅈ
난 하루키 소설 읽다 보면 괜히 소설 쓰고 싶어짐 막상 쓰면 역시나 역량 딸려서 개노잼
발저의 방랑벽과 도끼의 찐따이즘 고골의 광기가 섞이면 대충 그게 내가 원하는 글일듯 한데 여기서부턴 글이라기보단 그냥 짖어발기는 소리에 지나지 않아서..
소설가들 기본자질이 많이 읽고 많이 쓰고인데 읽는건 인내력만 갖추면 가능한데 쓰는건 다른영역이라서 꾸준하게 안쓰면 원하는 퀄리티는 안나오지.
고삼때에는 공부안하고 소설가될꺼야하고 쓴 소설이 그때보다 더많이 책읽은 지금의 것보다 더 괜찮은거보고 스스로에 대해서 깨달음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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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루키 소설 읽다 보면 괜히 소설 쓰고 싶어짐 막상 쓰면 역시나 역량 딸려서 개노잼
발저의 방랑벽과 도끼의 찐따이즘 고골의 광기가 섞이면 대충 그게 내가 원하는 글일듯 한데 여기서부턴 글이라기보단 그냥 짖어발기는 소리에 지나지 않아서..
소설가들 기본자질이 많이 읽고 많이 쓰고인데 읽는건 인내력만 갖추면 가능한데 쓰는건 다른영역이라서 꾸준하게 안쓰면 원하는 퀄리티는 안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