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 본인이 곽정과 비슷한 면이 있다고 느껴져서 굉장히 재밌게 읽음.


신조협려 - 양과 나랑 성격이 상극이여서 몰입이 덜 되었지만 나쁘지 않았음.


의천도룡기 - 어떨라나? 우유부단한 면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