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 이게 좆보코프가 빨아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언급 많은 거치곤 그냥저냥 굴, 반카, 6호실, 로르실트, 상자속사나이가 더 기억에 남는듯 특히 6호실, 상자속 사나이의 정신병자 - 비정신병자 구분을 허무는 유머감각이 좋았음 필립 딕이랑 라슬로 더 봐야겠노 이제
생각해보니까 귀염둥이도 좋았노 줏대도 없는 여자 - 자애로운 어머니 두 모순된 방향성으로 삶의 다채로움을 읽어내는 건 무척 좋은
전부 대표작레벨이긴함
단편의 신이니 말이죠 개여인도 본문에서 패긴 했는데 다른 것보다 별로였다는 거지 안 좋았다는 건 아닌
좆보코프? 네 이놈~
무관의 저주를 제자 핀천에게도 뿌린 본인이 더 부끄러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