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는 철학책과 특히 생물학책 열심히 읽은 사람이고
요즘에서야 서서히 윤곽히 잡히는 포스트휴머니즘의 선구자이며 이미 정점임
괜히 저명인사들이 사드보고 천재라고 하는 게 아님
그 진실이 너무 불편하다보니 사드가 도달한 곳까지 가기가 너무 힘들긴 하다
기독교 세계관 안에서 너무 앞서가다보니 미친소리로 표현 할 수 밖에 없었던 듯
사드는 철학책과 특히 생물학책 열심히 읽은 사람이고
요즘에서야 서서히 윤곽히 잡히는 포스트휴머니즘의 선구자이며 이미 정점임
괜히 저명인사들이 사드보고 천재라고 하는 게 아님
그 진실이 너무 불편하다보니 사드가 도달한 곳까지 가기가 너무 힘들긴 하다
기독교 세계관 안에서 너무 앞서가다보니 미친소리로 표현 할 수 밖에 없었던 듯
사드의 철학을 담고 있는 핵심 주저는 규방철학, 알린과발쿠르?
걍 책마다 다 퍼져있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악덕의 번영. 완역본 안나옴
@ㅇㅇ 뭐? 동서문학께 완역본이 아니였다고??? 인생 손해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