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ㅈㄴ 남아돌아서 사놓고 썩혀두던 해변의 카프카 읽고 도서관애서 빌린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집 읽는 중인데 참 재밌네 다음에 카뮈의 이방인이나 페스트 아니면 나쓰메 소세키 단편집  볼까 하는데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