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네 자유가 어떻게 파멸되는지 그리고 마지막 키스에 흔들리며 변증과 논리를 초월한 모습까지 

결국 인간이란 자유의지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찾는 게 삶을 가치 있게 여기게끔 하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