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어찌됐든 만화마냥 재밌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골때리는 설정이라도 그걸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면야 

노인문제뿐만 아니라 일본사회 전반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이 느껴져서 흥미롭다 

친족 병구완이나 수발. 연명치료와 장례까지 직접 겪어본 입장에선 다르게 와닿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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