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뉴비고 오후의 이자벨 이라는 책을 며칠전에 읽었는데 책이 바라고자 하는 메세지 같은게 슬픈게 아니라 그냥 나는 결말이 너무 슬픔.. 지금은 다른책 읽고 있는데 계속 오후의 이자벨 결말 장면 생각나서 미칠 노릇임 독갤러 님들은 후유증 올 때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ㅠㅠ
뇌내망상으로 스토리를 해피엔딩 루트로 고쳐써먹죠? 어차피 픽션인데 뭐
A라는 사건을 추가해서 엔딩이 바뀌게 만들면 됨
좋네요.. 결말을 제 입맛대로 고쳐야 겠어요
난 과몰입. 심해서 문학은 꺼려지더라 - dc App
전 반대로 비문학은 내용이 머리에 잘 안들어오고, 어려워서 힘들드라구요..
비문학 은 흥미 있는 주제 아니면 나도 못 읽겠더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