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요...

눈물이 계속 나서 1시간 동안 울고 있어요

가슴이 갈래갈래 찢기는 느낌이에요

주인공이 너무 안쓰럽고 공감도 되고 안아주고 싶고 그래요ㅠㅠ

이런 소설 또 있을까요... 이런 소설을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제발 추천해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