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공부하면서 문학이나 시 분석해보면 소름돋는 책들도 많았음

아무래도 네이티브 언어로 읽는 것과 번역된 걸 읽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운수좋은 날도 아쿠타가와 책 느낌나지않음?? 아쿠타가와는 솔직히 읽어도 그 시대를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작가가 쓴만큼 내가 그 책을 못 이해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