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공부하면서 문학이나 시 분석해보면 소름돋는 책들도 많았음
아무래도 네이티브 언어로 읽는 것과 번역된 걸 읽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운수좋은 날도 아쿠타가와 책 느낌나지않음?? 아쿠타가와는 솔직히 읽어도 그 시대를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작가가 쓴만큼 내가 그 책을 못 이해하는거 같음
아무래도 네이티브 언어로 읽는 것과 번역된 걸 읽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운수좋은 날도 아쿠타가와 책 느낌나지않음?? 아쿠타가와는 솔직히 읽어도 그 시대를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작가가 쓴만큼 내가 그 책을 못 이해하는거 같음
한국 교과서에 실린게 문제 아니냐. 대부분 가난해서 힘들다고 그저 징징대는게 국어 교과서 50%가 넘는데 이딴 쓰레기를 문학이라고 내놓냐ㅋ
이청준 글 너무 좋아... - dc App
일본 문학교과서 읽어봤는데 수록작들의 수준이 한국 문학교과서와는 넘사벽. 한국인들이 불쌍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 한국인들 대부분이 문학맹 문장맹인 건 이유가 있지. 구리덩어리를 금괴처럼 애지중지하고 하루 종일 광 나도록 닦으라고 명령 받는 학생들.
나도 좀 공감하는게, 타국에서 인정 못 받는건 번역 수준의 문제인 거 같음. 맨부커상 받은 채식주의자만 해도, 내용은 별거 없잖아.
현진건이랑 이태준글빨채고야
우리나라 작구분들의 책도 좋은게 많지만, 일반적인 인식으로 유명하고 지적으로 인식되는게 외국 전집들인 경우가 많아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