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유대인 경제사, 탈무드 등 유대인 관련 역사 책들 많이 내신 분으로 기억하는데

최근에 그분 책들은 

기승전

암호화폐 전도사로 변신하신 것 같다는 인상을 받음

그분 최근 책들 읽어보신분들 

어떠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