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섬이랑 별의 계승자 빌렷는데


콘섬은 아예 sf가 아닌 것 같고


별의 계승자도 먼가 테크노스릴러 느낌이 난다


그런데 진행 방식이 고루해서... 좀 별로다 손이 잘 안 간다


단체커라는 이름이 너무 특이해서 번역자 찐빠인가 의심했는데 영어 찾아보니 진짜 단체커더라


먼가 꿀잼 소설 읽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