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 개창렬임 수상한 작가가 총 3명이니, 단편 3개만 꼴랑 수록되어 있음 분명 공모전에서 작가별로 단편 2개씩 받았는데 작가 뽑는 수도 3명으로 줄였으면, 응모한 단편 2개 모두 수록해야지 2번째 단편 대신 수상한 작가의 에세이나 넣었더라 내가 에세이 보려고 이 책 읽냐 새롭게 등단한 작가의 SF작품을 보려고 읽는 거지 ㅈㄴ 실망임…
그나마 가격은 낮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