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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눠서
처음에는 군중을 정의하면서 그들이 뭘 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독서 속도기 인 나왔었다
뭔가 지루했다
그리고 2부에서 군중의 견해와 신념 여기서
‘아 이책은 여기가 알짜배기구나‘ 했다
나오는 모든 요인들
간접 요인들 민족, 전통, 시간,법과 제도, 학습과 교육
그리고 직접 요인
이미지와 단어, 환상, 경험, 이성
이 모든 걸 읽을때 2차세계대전 직전에 히틀러에게 독일 군중들이 열광하고 그를 지지했는지 다 알수가 있었다
이 부분은 두고두고 읽고 싶은 부분이었다
그 뒤에 나오는 군중을 분류하는건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리뷰를 더 잘 쓰고 싶지만 갈무리를 할 줄 몰라서 글이 두서가 없다
다른 독붕이들도 한번은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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