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읽는 행위자체가 이새끼의 작품세계 그 자체임

읽었지만 뭘 읽었는지 모르겠는 상태

= 살고 있으나 어떻게 살고있는지 모르는 상태


그냥 ^ㅣ발 함정트랩을 메타적으로 구현함 미친새끼임

괜히 현대문학 고트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