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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 매카시 - 핏빛 자오선

찰스 부코스키 - 호밀빵 햄 샌드위치/팩토텀/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모옌 - 개구리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롤리타/창백한 불꽃

이연주 - 이연주 시전집

황병승 - 여장남자 시코쿠/육체쇼와 전집

박상륭 - 열명길/죽음의 한 연구

기형도 - 입 속의 검은 잎

호메로스 - 일리아스(NEW)


바로 뽑아본 게 이정도인데

내가 한 작가를 깊이 파고들기보다는 하나 읽었으면 다른 거 읽고 이런 식이다 보니 좀 중구난방임 ㅋㅋ


내가 볼때 난 약간 거친 작품들 좋아하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