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한 장 읽으면 다 읽은거임 반응 좋아서 계속 연재한거라
그렇게 재미없음? 7년전에 어떻게 읽었지
신문연재된 대중소설을 재미로 까네.. 메이떼이는 문학 역사상 두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개그캐이기도 한데..
나는 첫 연재본 까지만 재밋고 그 뒤로는 노잼이더라 막 내 이야기가 인기가 많아 어쩌고 하면서 고양이가 말하는게 너무 거부감듬
나도 노잼.. 스토리 있는 장편소설인 줄 알았는데 그냥 고양이 앞에워서 썰푸는 내용이던데..
저도 3분의 2정도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초반부는 흥미로웠는데 후반부는 영 눈에 읽히지 않더군요.
고양이는 한 장 읽으면 다 읽은거임 반응 좋아서 계속 연재한거라
그렇게 재미없음? 7년전에 어떻게 읽었지
신문연재된 대중소설을 재미로 까네.. 메이떼이는 문학 역사상 두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개그캐이기도 한데..
나는 첫 연재본 까지만 재밋고 그 뒤로는 노잼이더라 막 내 이야기가 인기가 많아 어쩌고 하면서 고양이가 말하는게 너무 거부감듬
나도 노잼.. 스토리 있는 장편소설인 줄 알았는데 그냥 고양이 앞에워서 썰푸는 내용이던데..
저도 3분의 2정도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초반부는 흥미로웠는데 후반부는 영 눈에 읽히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