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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갤에 몇번 올라와서 함 읽어 봄.
다자이나 인간실격 요조랑 비교하는 경우도 있던데, 후루쿠라와는 아예 다른 부류라고 생각함.
요조가 타인의 심리에 과민하여 광대 역할을 자처하는 반면, 후루쿠라는 타인의 심리에 무감각해서 현재의 성격에 이른다고 생각함. 어찌보면 상반된 성격이 아닌가 싶음.
아쿠타카와 상을 받았다기에 조금 기대했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었음. 줄거리, 인물, 표현 어느 것 하나도 확 와닿는 게 없었음.
그나마 장점은 읽기 편하다... 정도? 그리고 시라하랑 동거할 때 조금 웃기긴 했음 ㅋㅋㅋㅋㅋ
다자이나 인간실격 요조랑 비교하는 경우도 있던데, 후루쿠라와는 아예 다른 부류라고 생각함.
요조가 타인의 심리에 과민하여 광대 역할을 자처하는 반면, 후루쿠라는 타인의 심리에 무감각해서 현재의 성격에 이른다고 생각함. 어찌보면 상반된 성격이 아닌가 싶음.
아쿠타카와 상을 받았다기에 조금 기대했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었음. 줄거리, 인물, 표현 어느 것 하나도 확 와닿는 게 없었음.
그나마 장점은 읽기 편하다... 정도? 그리고 시라하랑 동거할 때 조금 웃기긴 했음 ㅋㅋㅋㅋㅋ
나도 야간 12시간 편돌이 시절에 읽었는데 편의점에 일하는 마음가짐? (퇴근은 다음 일을 위한 휴식 시간이니 체력을 온존히 회복 해 출근해야한다. 이런거) 같은건 공감되서 재미는 있었다 근데 버스타는 한시간 남짓의 시간에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가볍고 뭔가 영양가 없는 책이였음 판소 하나 읽은 느낌
아쿠타카와상은 아무래도 거품같음 나름 수상작 없는 해도 있던데 지뢰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