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린과 발쿠르 중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어디서나 사슬에 묶여 있다


인간은 어디서나 스스로 사슬을 만들고, 그 뒤에야 자신이 노예라며 불평한다



자유 타령하면서 현실도피하는 21세기에도 울림을 주는 문장들


생물학자나 뇌과학자는 사드 의견에 찬성할 거 같음 





사랑은 자연의 폭정을 견디기 위해 인간이 발명한 환상일 뿐이다.


사랑은 일시적인 망상일 뿐이며, 필요에서 태어나고 만족에 의해 사라진다



사드는 200년 앞서간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문장 


근데 너무 앞서가서 약간 맛이 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