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 소설 별로 안좋아하구 영미소설 좋아해

로판 웹소설도 좋아해


인생책

작은아씨들 오만과편견 시크릿가든 ~따뜻한 느낌있는 책 좋아

로마인 이야기 | 역사서 재밌는듯

해리포터 ~ 내 유년시절 최애책

연금술사 -코엘뇨꺼 다 좋아

토지 - 존잼탱, 카라마조프 형제들도 지밌었음

쉐익스피어류 - 다존잼탱!! 대사 특히 존잼탱

젊은 벨텔의 슬픔 - 망한사랑 존잼

천개의 찬란한 태양 -너무 좋음 ㅠㅠ


재미있었던 책

백야행 - 찝찝한데  재미는 있었음

데미안 재미있는데 인생책까지는 아니였어

숨결이 바람이되어 - 읽을만함 인생책은 아니구

1984 -재미는 있음

빨간머리 앤 시리즈 - 앤 인생사 쭉 따라가는거 짱

테스 -재미는 있는데 찝찝 불행 포르노같음

베르나르 베르베르 류 - 다재밌음!



그냥그랬던거

댄브라운- 딱 킬링타임

영정과 냉정사이~ 그냥 읽음

아몬드 ~그냥 그럼

위키드 ~ 중도 포기 재미는 있음



좀 별로였던거

폭풍의 언덕 제인에어 등 - 막장드라마같아서 그냥그럼

장미의 이름 ~ 그래서 어쩌라는..느낌

존그리샴 소설들~ 걍 그럼..스릴러 별로

잉글리쉬 페이션트 - 읽다 하차 결론이 뭔지모르겠음

반지의제왕 ~너무 길어서 읽다하차


듄- 원래 sf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대사가 유치해서 못읽겠음 ㅠㅠ

(아르테미스 파울, 에라곤 시리즈, 나니아 시리즈 엄청 좋아했음..

타모라 피어스 소설 등도 엄청 좋아햇는데 이제는 못 읽겠음)


홍학의자리 ~ 넘 찝찝해서 별로 좀 우울함

무라마키 하루키류_ 어쩌라는지 모르겠음 ㅠ 난해함

달러구트 꿈 어쩌고 - 중도하차 좀 유치함

어톤먼트 - 묘사 너무 길어서 중도하차


추천좀 부탁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