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젊작 대상받은 초파리 돌보기 인상깊게 읽어서 그 작품 수록된 단편집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난 실망했거든? 특유의 감성이나 문체 등등 본인 스타일 있는건 인정하는데 그게 작품성으로까지 연결되진 않는거 같다고 느껴서 근데 의외로 독갤에선 최근 국문학 작가중 좋은 쪽으로 언급 꽤 되는거 같아서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궁금함
최선의 삶 재밌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