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편 초기부터 보고 있습니다. (정암학당 번역) 교수님들이 번역 잘해주신 것도 있는데, 플라톤의 대화편이 철학으로서가 아닌, 문학으로서 대단한 작품인가요? 소크라테스의 죽음 3부작은 진짜 표현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철학 자체가 좀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야 할지 문학적인 비유로 이해해야 할지 좀 헷갈리는
근데 이걸 대화편으로, 문학적으로도 잘 녹여낸 플라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이 사람 과거에 극작가로서 명망 있다고 들었는데 , 철학은 사실 취미가 아니였을까 싶을 정도
https://www.jstor.org/stable/20453038
추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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