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사키에 실린 단편인데, 네모난 달걀이 있으면 탁자에서 굴러떨어지지도 않을 거라는 발상을 떠올리고


네모난 달걀을 낳는 닭들을 모아서 사업 벌인다는 내용이 엄청 마술적 리얼리즘스러워서 마음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