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가서 한번 사서 읽어보려다가도

ai라는 분야의 변화의 흐름이 워낙 빨라

몇년만 지나도 내용이 낡아 의미가 없어질 우려가 있는데

그런 책이라면 굳이 사서 보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들어서

읽어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함

이 책은 이기적유전자나 사피엔스처럼 클래식한 비문학 도서로 자리잡을 수 있을 만한 역량을 지닌 책인가???

결론: 돈주고 살만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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