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주인공에게 연민을 느끼고 공감 했는데
주인공 이해 안된다..?는 리뷰가 많길레.. 궁금함
애초에 주인공이 인간실격인데 주인공한테 공감하는 나 또한 인간실격인가
인간실격인 놈도 혼술만 해도 여자가 복사되는데 ㅠ
인싸기만문학이라
너무 자기연민 찡찡거리는거밖에 없어서
인간실격의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뭐 그런게 두렵다는 논조는 이해가 가는데 나도 얘만큼 힘든 삶 살아 온 거 같은데 아니 어떤 면에서 보면 오히려 얘보다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거 같은데에서 시작해서 요조라는 인물이 겪는 그 비참한 상황들이 불가항력적인 무언가들이 아니라 의지로써 대항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이어서 동정심이 잘 안들었어요
인간실격인 놈도 혼술만 해도 여자가 복사되는데 ㅠ
인싸기만문학이라
너무 자기연민 찡찡거리는거밖에 없어서
인간실격의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뭐 그런게 두렵다는 논조는 이해가 가는데 나도 얘만큼 힘든 삶 살아 온 거 같은데 아니 어떤 면에서 보면 오히려 얘보다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거 같은데에서 시작해서 요조라는 인물이 겪는 그 비참한 상황들이 불가항력적인 무언가들이 아니라 의지로써 대항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이어서 동정심이 잘 안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