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나 트위터로 활발히 소통하는 것은 무리라도
이메일이라도 공개하거나 비회원이 홈페이지에 제보할 수 있게(ex
을유) 해도 모자랄판에
이 우물이 있는 집(써네스트) 여긴 고리"사체"업자라는 짜치는 오탈자 제보하려고 해도 존나 귀찮아서 디씨에 띡 글 싸고 말지 하게 만듦
인스타나 트위터로 활발히 소통하는 것은 무리라도
이메일이라도 공개하거나 비회원이 홈페이지에 제보할 수 있게(ex
을유) 해도 모자랄판에
이 우물이 있는 집(써네스트) 여긴 고리"사체"업자라는 짜치는 오탈자 제보하려고 해도 존나 귀찮아서 디씨에 띡 글 싸고 말지 하게 만듦
오타 지적했는데 답장도 안 주는 출판사도 경험해봄…
아. 공감.
난 전에 원서 전공서적 틀린부분 지적 이메일 보내서 책에 이름 올린 적 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