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처럼 탑 위에서 불타는 눈이 아니었다!!! 천사같은 영적인 존재라서 원래 모습은 애초에 형체가 없다!! 


2. 진짜 모습은 오로지 성령과 망령들이 기거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산다


3. 사우론은 톨킨이 타락 천사 사탄 루시퍼에서 영감을 얻은 듯하다


4. 밀턴의 실낙원 속의 사탄을 보면 사우론이 생각난다


5. 사우론이 절대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중간계의 회복과 치유를 원했지만 그것이 잘못된 방식이었다 마치 스타워즈 속 다스베이더가 되버린 아나킨이 생각났다



톨킨..그는 천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