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처럼 탑 위에서 불타는 눈이 아니었다!!! 천사같은 영적인 존재라서 원래 모습은 애초에 형체가 없다!!
2. 진짜 모습은 오로지 성령과 망령들이 기거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산다
3. 사우론은 톨킨이 타락 천사 사탄 루시퍼에서 영감을 얻은 듯하다
4. 밀턴의 실낙원 속의 사탄을 보면 사우론이 생각난다
5. 사우론이 절대악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중간계의 회복과 치유를 원했지만 그것이 잘못된 방식이었다 마치 스타워즈 속 다스베이더가 되버린 아나킨이 생각났다
톨킨..그는 천재야
톨킨부터가 편지에서 내가 알기론 카톨릭 작품이라고 본인이 이야기했을걸 그래서 톨키니스트들이 성경이랑 비슷한 상징주의로 해석한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cs루이스지
@Fraternite The Lord of the Rings' is of course a fundamentally religious and Catholic work; unconsciously so at first, but consciously in the revision.
@Fraternite 톨킨의 편지 Letter #142, 2 December 1953 에 실려 있는 말이래 CS 루이스랑 톨킨이랑 사이가 가깝지 않았나?? 둘이 교류해서
@ㅇㅇ(125.138)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