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는 보면 볼수록 얀데레 순애물 같음


아내가 집 지키기는거 말고는 하등 쓸모없는 남자랑 결혼 한 건 사랑 때문 아니었을까?


몸을 판 것도 사랑하는 남편을 먹여살려야 하는데 가진 것도 없고 그 시대 여성으로서 할수 있는것도 없어서 몸을 팔 수 밖에 없었던거지.


남주를 가두가시피 한 것도 결국 그만큼 곁에 두고 싶어서, 사랑해서 그런거 아닐까?


아달린 먹인건 나가서 헛짓하다 사고 치거나(도둑질) 딴년 만날지도 모르고(계집질), 한 번 나갔다가 비에 젖은채로 돌아오더니 앓아누웠으니 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깐 남주가 걱정돼서 잠만 자게 만든거지.


그리고 남주가 아달린 발견하고 가출했다 돌아왔을때,

아내가 밖에 나가서 계집질하고 온 거 아니냐고 화낸거도 보면 아내는 남주를 사랑하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