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5표 중 34표로
이번 12호의 주제는 '20세기'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인류의 우주 진출,
냉전과 모더니즘 등 20세기가 아우르는 범위가
너무 넓어 조금 당황스럽지만
넓기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0세기'를 주제나 소재로 하는 문학, 비문학 작품의
감상문 및 이들을 토대로 한 기고문을 모집합니다.
! - 기한은 26년 1월 20일 23시 59분 까지
입니다.
- 인터넷 문체는 지양해주세요. ex)음슴체
- 현재로서는 A4로 제작 할 예정입니다.
- 저번 호와 마찬가지로 광고요청 또한 받습니다.
주제와 무관하게 자신의 취향픽을 a4 홍보 이미지로 제작 후 월간독갤 미니갤에 올리시면 실어드립니다.
기한은 동일합니다.
+ 글 선정 및 교정과 감수를 도와 줄 편집진 구함...
20세기는 프루스트의 시대엿지... - dc App
교정 도와줄 의향 있음 글 선정되면 미니갤 출석해서 도와줄게
오옷 땡큐 신세 좀 지겠음
끼뺫!!
어흐 좋구나
이 십새끼도 되나요
'이십세기의 이씹새끼, 미시마 유키오 소설의 이론과 정신분석'
넓은 주제라 참가하기 좋겠네요, 총대 감사합니다 :)
편집 돕고 싶습니다
투고기한이 끝난 후 월간독갤 미니갤로 와주세요. 감사드립니다
편집 돕고 싶읍니다 ꧁꧂
연말에 신세 좀 질게엽
짧게 쓰다보니 문학관련 내용이랑 이것저것 섞여버렸는데, 그냥 투고 올려도 상관없나요?
갤 규정 내, 그리고 20세기라는 하나의 중심주제 안이면 전개의 타당성만 챙겨도 반려당할 일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음
아 일단은 편집진이 한 번씩 검수 할 예정이라 몇개든 편하게 올려주셈
아무거나 받음? 뭐 20세기 축구문화의 발전과 발롱도르 역사에 대한 기고문 같은 어디 뒷골목 할아방탱이가 쓸만한 것도 내도 되냐
20세기라는 심지만 관통하면 가능함 20세기 축구 관련 책 하나 잡고 투고ㄱㄱ
메날두 비교 및 무지성 찬양이나 발롱 강탈 및 주작같은 떡밥으로 갤 불태우는 거 아니면 상관 ㄴㄴ
20세기 주제로 내글 투고하는건 안됨?
니 글이란 게 창작글이면 당연히 썰립니다
모더니즘의 종말
20세기는 분석의 시대 비트켄슈타인 책 마렵
20세기에 나온 김승옥 소설 관련해서 글 써도 ㄱㅊ나요?
독갤 규정 내, 20세기라는 키워드를 느낄 수 있는 글은 뭐든 됩니당.
독후감 잘 못써도 되나…
편집진 아직 모집하나요? - dc App
넹
오 이런거 좋네 독서모임 같고 - dc App
호옥시 한두시간만 늦어도 될까요 글 다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24시간 늦으셔도 아무 문제 없음
@UntermRad 내일 오후까지 어떻게든 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