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8f576b6f36c8023ef8ee7309c701bf91a2847f8e98e1055ba9cd08805d3973c66436153cb06476358712e3cfae7585794f6a6


오늘 책을 좀 읽었으면 한 권 추가할 수 있었는데

롤이나 보고 앉았으니 결산을 해버려야겠다 (물론 오늘 롤은 꿀잼이다)

제일 재밌었던 건 쿼런틴이다

네또츠카 네즈바노바는 미완작인줄 모르고 덤볐다가 이상하게 끝나는 결말을 보고 너무 슬퍼서 감상도 따로 못 썼다.. 도끼다운 작품이었던 것 같다

그외 일본사 시민강좌나 모든 것의 새벽도 추천할만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