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을 좀 읽었으면 한 권 추가할 수 있었는데롤이나 보고 앉았으니 결산을 해버려야겠다 (물론 오늘 롤은 꿀잼이다)제일 재밌었던 건 쿼런틴이다네또츠카 네즈바노바는 미완작인줄 모르고 덤볐다가 이상하게 끝나는 결말을 보고 너무 슬퍼서 감상도 따로 못 썼다.. 도끼다운 작품이었던 것 같다그외 일본사 시민강좌나 모든 것의 새벽도 추천할만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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