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중반까지 서로 주고받는 논리적 티카타카?!에 압도 되면서
재밌게 읽다가 중반 넘어가서 이데아, 동굴 철학적 얘기 나올 때
어려워서 읽기 힘들어서 지금도 뭔말 했는지 기억 안 남.. 그걸로 책 바이백 함..
중후반 빼면 철학서 중에 제일 재밌고 읽기도 쉬웠던 거 같음
읽은 지 오래 됐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짧은 감상 써봄. 번역가는 천병희
초반 중반까지 서로 주고받는 논리적 티카타카?!에 압도 되면서
재밌게 읽다가 중반 넘어가서 이데아, 동굴 철학적 얘기 나올 때
어려워서 읽기 힘들어서 지금도 뭔말 했는지 기억 안 남.. 그걸로 책 바이백 함..
중후반 빼면 철학서 중에 제일 재밌고 읽기도 쉬웠던 거 같음
읽은 지 오래 됐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짧은 감상 써봄. 번역가는 천병희
그럼 전체 10권중에서 철학적인 내용은 중후반에만 나옴? - dc App
읽은 지 너무 오래돼서 가물가물한데 철학적인 뭔가 심오한 얘긴 중후반? 후반인가 그때부터 어려웠음. 사실 깊게 볼 거 아니면 앞쪽 읽고 컷 해도 좋을 거 같음. 제가 읽은 번역본은 초중반까지 매끄럽게 읽히다가 중후반 그 쯤 제가 이해도가 부족했던 걸 수도 있는데 그때부턴 매끄럽지도 않다고 느꼈는지 많이 아쉬웠음
몇 권부터 어려운지는 모르겠음. 책까지 되팔아서
아 그럼 1권부터 읽어야겠군 ㄱㅅㄱㅅ - dc App
@ㅇㅇ(106.102) 아마 제 기억상 1~4/5권까진 취향 안 타면 재밌게 보실 꺼임. 그 뒤로 이제 같은 책이 맞는 지 의문이 들 정도로 난이도가 올라가는데 안 되겠다 싶으면 내려놓으삼 ㅋㅋ 그때 난 블로그까지 찾아가서 질문까지 할 정도였음
아 내가 사실 플라톤철학을 깊게 이해하고 싶어서 여러 대화편들을 봤거든 국가 읽기 전에 좀 쉬운 대화편 보려고 근데 읽은 대화편 대부분 만족했어 앞 부분은 쉽다면 그냥 이제 바로 국가 읽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ㅋㅋ 분량이 너무 많아서 자꾸 미뤘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