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중반까지 서로 주고받는 논리적 티카타카?!에 압도 되면서


재밌게 읽다가 중반 넘어가서 이데아, 동굴 철학적 얘기 나올 때


어려워서 읽기 힘들어서  지금도 뭔말 했는지 기억 안 남.. 그걸로 책 바이백 함..


중후반 빼면 철학서 중에 제일 재밌고 읽기도 쉬웠던 거 같음 





읽은 지 오래 됐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짧은 감상 써봄. 번역가는 천병희